매거진 Fantasma

마지노선

Fantasma 147번째 이야기, 마지노선

by 석류
유령_마지노선.jpg
나는 농담을 많이 하는 편이다. 내 농담에 너는 간혹 웃기도 했지만, 자주 웃지는 않았다. 그래서 나는 너의 웃음의 마지노선이 어디인지 궁금했다. 그 마지노선을 알 수 있다면 너를 위해 더 많은 웃음의 말들을 준비할 수 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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