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ma 148번째 이야기, 만우절
만우절이라 다행이다. 무슨 반응을 보일지 걱정하지 않고 네게 보고 싶다는 말을 뱉어낼 수 있어서.
책 <너라는 계절>, <전국 책방 여행기>, <내가 사랑한 영화관>, <#점장아님주의, 편의점>을 썼습니다. 삶을 여행하며 여러 모습들을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