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ma 221번째 이야기, 추락
추락하는 건 한 순간이다.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없다는 말처럼. 감정의 추락도 별반 다르지 않다. 만약 감정에도 날개가 있다면 조금 더 천천히 끝으로 내려올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