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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온
디자인하며 굳은 몸 요가로 푸세! 새로운것에 관심이 많은 요기니 디자이너. <당신의 솔직한 요가친구> 매주 화요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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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
하루키 좋아하는 동네 삼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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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펄
심리에세이 <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저자. 심리/인간관계/사랑/연애/결혼/이혼/자존감/일상/노하우 관련 글을 쓰는 중. 사랑스러운 엔프제(ENFJ-T).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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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 옥
구슬 옥의 브런치입니다. 문학소녀를 지나고 이제는 은퇴한 60대 입니다. 남편과 함께 두번째 떠난 산티아고 여행을 기록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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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상인
"지루한 것만큼 잔인한 삶도 없다" 한 사내의 인생 활극을 보여드립니다. 공유하고 싶은 경험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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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직업상담사가 전하는 경제, 재테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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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아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공부하던 중, 인간의 뇌 신경망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다가올 시대 인간다움을 지키기 위한 재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파 앤 리햅 마인풀 북클럽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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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카
그림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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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까야
저의 글이 B급의 위트, 우스운 글일지라도 담겨있는 내용과 정보는 깊이가 있길 희망합니다. 또한 우울증에 울다가도 남들은 웃기고 싶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도 함께 웃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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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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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
소중한 존재를 잃고 난 후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살기로 마음먹었다. 읽거나 쓰는 모임들을 열고 있다. 책 <내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네 컵은 네가 씻어>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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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개군날돌들막
점점 더 내가 좋아지는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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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윤
그림은 꽤 자주 글은 가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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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훈
낮에는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밤과 주말에는 여행하고, 그림 그리고, 글 쓰며 느긋한 외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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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속먼지
우리는 모두 우주 속의 먼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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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제가 가진 경험과 지식으로 타인에게 도움을 줄 때 보람을 느낍니다. 회사에서는 HR 업무로 밥벌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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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윤
대한민국에 사는 30대 레즈부부의 일상을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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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럼
입양으로 꼬꼬마 모찌를 만나 서툰가족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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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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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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