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이해해 주는게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난
더 많은 이해를 요구하게 될텐데..
큰다는거.
자란다는거.
성장한다는거.
그거 좋은거 맞는거지?
삶과 죽음까지 맞닿아있는 우주의 감성으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