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님 덕분에 제가 매일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상가치입니다.
오늘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네요.
오늘은 부자의 그릇 여섯 번째 시간입니다.
그리고 200만 명의 도움으로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부자의 그릇>도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아래의 문장은 저자 자신의 후회가 담긴 말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스스로 운이 좋다는 것을 모르는 듯이 살아갑니다.
니시나카 쓰토무의 <운을 읽는 변호사>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모리시게라는 인물이 강연에서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하지요.
그래서 17년간 살아오면서 도움을 받은 모든 사람을 헤아려보면 200만 명이나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사람들 덕분에 지금 살아가고 있지요.
17세의 고등학생이니까 지금까지 무엇 하나 혼자서 만든 것은 없습니다.
전부 다른 사람과 부모님 혹은 조상 덕분이지요."
200만 명 덕분에 지금까지 살아올 수 있었다라!
생각하지 못했지만 제가 먹었던 우유, 분유, 밥, 옷, 집, 학교 등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데일 카네기의 책에도 나오지만, 제가 아침에 캡슐로 커피를 마실 수 없다면,
커피를 마시기 위해 원두부터 구하러 헤엄을 쳐야 합니다.
배를 탈 수 없으니 헤엄으로 직접 가야 합니다.
커피 농장에 가서 언어도 다른 데 손짓 발짓해야겠네요.
<부자의 그릇>의 저자 이즈미 마사토는 본인의 실패한 사업 이야기를 합니다.
결국은 사람들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고,
사람들의 고마움을 모르고 혼자서 결정하다가 실패를 합니다.
제가 아침에 일어나서 느긋하게 컴퓨터를 켜고 블로그 글을 작성할 수 있는 것도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 덕분입니다.
물론 그들이 저라는 사람을 위해서 한 것은 아니라는 것은 압니다.
그래도 그들이 맡은 바 자리에서 열심히 일해주지 않았다면
지금의 제가 이런 생활을 할 수 없겠죠.
그렇게 생각하면 감사하지 않은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 글을 일부러 읽어주러 오시고,
손수 댓글도 달아주시는 독자님들이 안 계시다면,
제가 새벽에 일어나서 글을 쓰고 있진 않겠죠.
감사합니다.
독자님 덕분에 제가 매일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한 문장은 "그동안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수많은 행운을 얻어왔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입니다.
너무 당연하게 생각해 왔던 감사한 일은 없는지 생각해 보는 하루를 보내시면 어떨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정상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