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쪽 독서법, 10시간 독서법
안녕하세요, 정상가치입니다.
오늘은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 다섯 번째 시간입니다.
어제 낙타 단계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낙타 단계의 핵심은 뇌속임 독서법이었습니다.
그럼 오늘 알아볼 사자 단계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바로 10쪽 독서법과 10시간 독서법입니다.
먼저, 10쪽 독서법입니다.
사자 단계는 다른 사람들의 추천 도서, 베스트셀러에서 벗어나서
자신만의 책을 찾아 사자처럼 어슬렁거리며 서점을 돌아다니는 단계입니다.
당연히 이 책도 읽고 싶고, 저 책도 읽고 싶어서
많은 책을 쌓아놓고 읽게 됩니다.
그때, 쌓아놓은 책들 때문에 지금 읽고 있는 책에 집중이 안 될 때,
사용하는 방법이 10쪽 독서법입니다.
저도 어제부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조.건. 5권으로 시작하라고 하셨어요.
익숙해지면 동시에 30권(!)까지 가능하다네요.
그럼 하루에 300쪽이니 웬만한 책 1 권하고 맞먹습니다.
꾸준히 실천해 보고 말씀드릴게요.
지식이 아니라 지혜를 얻기 위해서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지식을 뇌에 입력하는 것입니다.
지혜는 생각의 질이 높아진 것입니다.
책의 내용을 까먹어도 수많은 질문을 하면서
수많은 생각을 통해서
생각의 깊이가 깊어지고, 높아진 것입니다.
그만큼 정신이 성장하는 것이죠.
제 기준으로 7시에 일어나서 식사시간을 각각 1시간씩 뺀다면, 저녁 8시까지면 10시간이 됩니다.
그냥 아침부터 자기 전까지 책만 읽는 10시간 독서법입니다.
오늘은 낙타 단계를 넘어서 사자 단계의 독서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독자님은 읽으시면 어떤 단계에 계시나요?
아침에 비가 온다니 우산도 꼭 챙기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정상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