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 #6

매일 새로운 어린아이 단계

by 정상가치

안녕하세요. 정상가치입니다.


오늘은 고명환 작가님의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 6장에 나오는


마지막 독서 단계, 어린아이 단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린아이 단계는 3 가지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첫째, 책을 읽으면 잠이 깹니다.

pexels-amina-filkins-5561159.jpg?type=w966 Amina Filkins 님의 사진: https://www.pexels.com/ko-kr/photo/5561159/


책을 읽으면 졸린 단계가 낙타 단계라면 책을 읽으면 오히려 잠이 깨는 단계입니다.



둘째, 책의 분량에 집착하지 않는 단계입니다.


pexels-tima-miroshnichenko-5303548.jpg?type=w966 Tima Miroshnichenko 님의 사진: https://www.pexels.com/ko-kr/photo/5303548/


사자 단계에서 더 많은 책을 읽기 위해 분량에 집중 집착한다면


어린아이 단계에서는 하루에 책 한 줄만 읽어도


그것에 대해 생각하기 때문에 분량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셋째, 어린아이 단계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 책을 읽습니다.


ai-generated-8749969_1280.jpg?type=w966 Pixabay로부터 입수된 Gerd Altmann 님의 이미지입니다.


낙타 단계와 사자 단계에서 본인을 위해서 책을 읽는 것과 대비됩니다.



그래서 어린아이 단계에 도달한 사람은 브랜든 버처드 또는 토니 로빈스처럼 메신저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브랜든 버처드는 <백만장자 메신저>에서 메신저가 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어린아이 단계에서는 책을 읽으면, 반드시 자기만의 철학이 생기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메신저의 역할이 되는 것입니다.



메신저는 자본도 필요 없고, 메신저가 되는 방법도 책을 읽다 보면 스스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저자는 어린아이 독서 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메신저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니 실망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도 책을 꾸준히 읽다 보면, 누구나 어린아이 단계에 도달할 수 있으니까요.



독자님이나 저도 어린아이 단계로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신저가 되어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돈이 아닌 사람들을 위해 살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제가 여기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이 있는데, 바로 어린아이 단계가 왜 어린아이 단계로 불리느냐입니다.


낙타나 사자 단계에 머물면 어른이 됩니다. 여기서 어른은 긍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변하지 않고 고여있는 고인 물의 단계입니다.


매일매일이 지겹고 똑같은 일상인 것이죠.


그런데 이제 어린아이 단계에 다다르면, 새롭게 탄생한 나의 생각으로 어제의 나를 넘어서고, 책을 만나면 책을 초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읽고 있는 책에 머무른다면 사자 단계.


그리고 그 책을 뛰어넘을 수 있다면 바로 어린아이 단계인 것입니다.



당연히 책 속에는 수많은 위대한 철학과 생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이 책을 읽는 제 자신을 지배하면 안 됩니다.


당신은 지구상에 하나밖에 없으니까요.


당신의 생각은 당신만의 고유한 생각이어야 합니다.



어떠한 형식과 절차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태어난 생각을 갖고 있는 단계가 바로 어린아이 단계입니다.


책을 통해서 기존에 나, 어제의 나라는 거울을 깨뜨리고 오늘의 나가 새롭게 태어나는 것이죠.


그래서 매일매일 새롭게 태어나는 단계가 바로 어린아이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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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명환 작가님의 독서 단계 중 마지막 단계인 어린아이 단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독자님이나 제가 궁극적으로 도달해야 하는 단계네요.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메신저가 돼서 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상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