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산

파울로 코엘료-2022(브라질)

by 샤인진

누구나 살고 싶은 삶이 있다.

주인공은 예언자로 이미 결정되어있었다.

천사가 내려와 신의 계시를 전한다.

결과는 사랑하는 여자를 포함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말씀하신 대로 했을 뿐인데... 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는 것입니까?...'

책은 이 물음에서 시작된다.


깨달아라.
실패 없는 이룸은 없다.


"용감한 이들은 끝까지 굽히지 않고 해내려 노력한다."

그것을 본 주님이 만족스러워하며 미소 지으신다.

한 단계가 완성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가라.


이것을 깨닫고 주인공은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을 알게 되고 나라를 재건한다.

사람들도 폐허가 된 도시를 경험했기에 맞서야 함을 알게 된다.




책을 덮고 멈췄다.

나는?...

무엇에 마음이 끌리나? 무엇을 해야만 하나? 나라면 그 길을 걸을 수 있었을까?


모든 일은 내가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기 위해 필요한 사건이 발생한다.

그것이 일어난 사건을 방관하지 말고 계속 맞서고 나아가면 된다.


생각만 했던 것들... 행동하고 싶어진다.

몸을 움직이면 생각은 멈춘다.

움직이면 내가 알지 못하고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이 보인다는 것이다.

삶의 목표를 정하고 가면 된다.

그 길이 남을 위한 길이라면 더없이 행복한 것이다.

도전하고 싶어지고 용기도 생긴다.


삶을 가만히 지켜보는 자보다
움직이고 무엇이라도 해내려고 하는 욕망이 있는 자에게 주님이 미소 지으신다.

'안되면 어떡하지...?'

그 생각을 멈추고 그대로 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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