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져가는 촛불을 다시 타오르게 하는 건
성냥이 아니라
작은 고양이 한 마리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인간과 사회의 감정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글로 표현합니다. 모든 글은 본인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뒤죽박죽인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