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 09.
해맑은 미소로 방긋 웃는 아기들을 만난다. 하루가 밝아질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아이 보기 힘든 세상! 언제 봐도 절로 웃게 되는 아이들을 보며 내일을 생각한다. 저 아이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하루를 살자고 다짐한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희망이다.
아이가 주는 사랑스러운 미소를 담은 마음으로 오늘을 연다. 티 없이 맑고 고운 얼굴이 주는 순수함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