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들이 노래한 별닿을 수 없어가까이 볼 수 없어그리움이 된 세계
우리가 같은 이야기를 나누려 만든 별자리어두운 마음 속에끝내 꺼지지 않은 별
그 별을 따라다시 추억으로 돌아간다
푸른책의 글은 머물다 흘러가는 바람 같기를 바랍니다. 잠시 스치더라도 당신의 하루를 흔들어줄 작은 설렘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