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휴재하겠습니다. (1)
새해부터 이 마음을 극복해 본답시고
사람 많은 곳, 어두운 곳, 좁은 곳에 저를 억지로 욱여넣는 새해를 보내다가
탈이나 버렸습니다.
조금만 쉬고 다음 주에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