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편지 #32
우리 딸은 금시 잠들었거나.. 깊은 수면 중이거나..
시월이 시작된 첫째 날이구나... 지난밤꿈에 네가 꿈에 보였다.. 네가 비가 새는 엄마집에 왔더구나... 이쁜 강아지를 한 마리 안구 말이다.. 하하하
며칠 얼굴도 보지 못하였더니.. 엄마 맘이 조바심이 난나보다.. 오늘은 통화가 가능하겠지? 사랑한다... 울 딸의 청춘의 시간들을 이름처럼 빛나게 보석처럼 보내고 있을 줄로 믿는다.
보고 싶다. 다이어트 해얄까보다. 엄마가 너무 살이 쪄서 말이다. 사랑한다...
14.10.01 (수)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