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편지 #4
아침이 밝았구... 출근을 하고 일들이 산더미구... 하지만 이러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지.... 범사에 감사하자~~~~~ 범사란... 무릇 인간의 존재를 가능케 하는 무한에너지이다. 세대가 이어지고. 시간과 시간의 간극을 채우고도 남을 위대한 발명이 이루어지고 과학과 기술의 발달이 인간의 수명을 늘려주고 편리를 도모하고 시공간의 차이를 좁혀주고 있다. 첨예하게 이 또한 동전의 양면처럼 인간에게 주는 폐해도 있다만... 유용하는 자의 그릇의 차이일 것이다. 어떤 사고에 근거한 실천이고 행동인가가. 분명코 그 사람의 미래를 좌우한다고 본다..
사랑한다... 범사에 감사하며.. 새로움에 도전하고 나와 내 이웃을 사랑하고 이해할 것이며.. 인류 전부에게 이로운 이가 되자~~~~~~하하하
자전거 산거 축하한다.. 부디 우리 딸의 애마가 되어.. 멋진 핀란드의 추억을 함께 하길 바란다.. 애마에게 이름이라도 붙여주렴....
울 딸에게 보내는 이멜...네번째
14.08.20 (수)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