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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순간
Jan 27. 2024
고통은 가장 사적인 감정이지만 많은 경우 지나치게 일반화된다.
때로는 그저 견디는 수밖에 없다.
견디다 대신 기다린다는 표현도 퍽 괜찮은 것 같다.
자족하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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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순간
첫순간의 다락방: 골방에서만 쓰던 글을 다락방으로 옮겨 사적이고도 특별한 내용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려 합니다. 평범한 일상 속 생각, 여러 매체를 통한 경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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