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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일치를 위해 오늘 PT 견적을 받고 왔다.
'노력하는 근육 돼지상'을 받았기 때문에, '노력하는 근육 돼지'가 되기로. 왜 미루던 PT를 받았기로 결정했는가?
아직 운동에 대한 지식도 많이 부족하고, 기초체력이 약간이나마 올라왔다고 느끼기에, 안전하게 성장하기 위해 도움을 받기로 했다.
지금은 애자일코치의 눈으로 서비스와 사람들을 봅니다. 어쩌면 험난한 IT씬에서 랍비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