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볼 시간의 부재
by
봄봄
Apr 2. 2020
문득 몇주째 책을 한권도 못읽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내가 원하는 삶은 책도 보고 꽃도 보고 둘러앉아 밥도 먹고 웃고 하는건데...
책은 그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한동안 못읽었다니..
맘에 여유가 없었음을 깨닫는 순간-
다음주는 부활절 연휴고 내일은 금요일이니 맘편히 가지고 내일부턴 슬슬 책을 뒤적여봐야지.
화이팅. 사람답게 살자-
keyword
삶
공감에세이
독일생활
매거진의 이전글
벚꽃 in 뒤셀도르프
화양연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