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볼 시간의 부재

by 봄봄

문득 몇주째 책을 한권도 못읽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내가 원하는 삶은 책도 보고 꽃도 보고 둘러앉아 밥도 먹고 웃고 하는건데...

책은 그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한동안 못읽었다니..

맘에 여유가 없었음을 깨닫는 순간-


다음주는 부활절 연휴고 내일은 금요일이니 맘편히 가지고 내일부턴 슬슬 책을 뒤적여봐야지.


화이팅. 사람답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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