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게 투정 부리거나
어떤 것도 요구하지 말자
그리우면 그리운 대로
외로우면 외로운 대로
견디면 된다
결핍이 많을수록
채울 자리 많아지니
그거야말로 삶이 베푸는
특별한 선물 아닌가
현재 전문직에서 은퇴하고, 더 가치 있는 삶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일상을 진솔한 언어로 풀고 싶습니다. 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