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커피빈브라더스의 JB.한 모금 들이킬때마다 목에 스크레치가 두꺼워짐을 느끼는 오늘의 커피.어쩌면 이 가을과 겨울동안 긴 감기를 떨쳐내지 못하는 이유가 커피인지도 모르겠다.적당량에 적당한 물을 넣었다.더이상 내 위와 목을 혹사시키지 않게되었지만 이미 망가진 나의 목.습관적으로 커피를 내리고 습관적으로 글을 쓴다. 어제만큼 오늘도무탈하게 보낼 수 있기를.
사는 이야기, 생각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할 수 없을 것 같아 그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