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늘의커피
이 커피 이름은
카페 코코
하도 비싸서 찰칵
베키아에 누보(?) 베키아 앤 누보(?)
의
코코넛이 들어간 달달한 커핀데
아
무슨 커피숍이 아메리카노도 9,900원??
웃겨서 먹고싶은 것, 카페 코코를 시켰더니 11,000원
만원 넘는 커피는 처음이다.
맛은 좋았다.
오후에 커피 두잔을 마셔서 오늘 잠 다잤네
내일 새벽같이 일어나야하는데
감기기운으로 어질어질
내가 그렇지 뭐.
어쩐지 올가을 무사히 보냈다 싶었는데
내일 고비 잘 넘길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