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린 속을 부여잡고
오늘도 커피
요즘 내 하루 중 유일한 낙
새 울음소리가 유난히도 크게 울린다. 곧 비가 오려나보다.
사는 이야기, 생각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할 수 없을 것 같아 그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