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커피일기

오늘의 커피

by 아무

오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오랜 내 친구. 더 예쁘고 가벼운 종류의 머그컵이 있지만, 이 녀석에게 가장 마음이 간다. 하늘색과 주황 보색 대비로 이루어진 단순한 일러스트도 좋고, 키티도 좋으니까.


주말에 비가 오더니 집안에서도 손발이 시린다. 겨울이 내 곁에 성큼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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