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오랜 내 친구. 더 예쁘고 가벼운 종류의 머그컵이 있지만, 이 녀석에게 가장 마음이 간다. 하늘색과 주황 보색 대비로 이루어진 단순한 일러스트도 좋고, 키티도 좋으니까.
주말에 비가 오더니 집안에서도 손발이 시린다. 겨울이 내 곁에 성큼 다가왔다.
사는 이야기, 생각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할 수 없을 것 같아 그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