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커피 계획하지 않은대로즉흥적으로 흘려보내는 오늘몸의 기운이 가볍지 않다는 핑계로 '해야 할 것'들을 적당히 흘려보내고 업무만 야무지게(?) 챙긴 오늘 하루 내일부터 힘내자.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으니아쉽지만오늘은 그냥 이렇게. 뭉게뭉게 뿌연 안개같은 오늘의 나. 겨울타나보다.
사는 이야기, 생각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할 수 없을 것 같아 그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