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적인 생활과 피해야 할 것들
규칙적인 생활 패턴 & SNS 금지
전문가들은 규칙적으로 생활습관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일과 쉼의 밸런스를 잡고 하루 일과를 보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같은 시간에 자기 또는 늦어도 11시 이전이 전에는 자야 한다. 우리의 정신은 깨어 있어도 장기는 밤이 되면 쉬기를 원한다고 한다. 자기 전 2시간 전에는 스마폰 기기 사용을 제한하고 TV도 보지 않을 것을 권장했으며 특히 SNS ( 인스타, 카페, 유튜브 등)을 쉴 것을 권한다. 첫 번째 이유는 SNS 에는 정확한 정보도 있지만 정확하지 않은 정보도 있기 때문이었고 두 번째 이유는 남들과 비교하고 경쟁적인 불필요한 감정 에너지 소모를 줄이기 위해서라고 한다.
커피, 카페인, 술 금지
카페인이 들은 음료나 커피 섭취를 피해야 한다. 또 공황장애 환자에게 술을 마시는 것은 매우 금기시되는 행동이다. 술이나 카페인이 들은 음료는 공황 발작을 촉진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임산부라 술은 어차피 자제할 테지만 커피나 카페인이 들은 티는 권장하지 않는다.
나만의 Tip
SNS가 일상이 되어있는 현대인에게 SNS를 끊기란 매우 힘들다. 하지만 나의 경우 실제로 SNS나 네이버 카페 활동을 끊자 정확하지 않은 정보들을 참인 것처럼 오해를 해서 걱정을 하는 횟수는 현저히 줄어들었다. 불안하고 두려움으로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있는지 찾아보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행동이나 증상과 정확한 정보는 전문가를 통해 하는 것이 불필요한 걱정이 줄어든다.
나의 경우에는 젤리나 단 음료수를 먹어도 공황 발작이 올 것처럼 신체 반응이 일어났던 적이 있다. 그래서 급히 전문가와 상담하니 아주 예민한 사람들 중에 단 음식에 반응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니 단 음식도 량을 조절해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다음 편에 계속 >
이미지 출처 : unsplas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