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 새 아침, 새 날, 신년

새해 기쁜 일 가득하세요.

by 흐르는물


새해라는 말에

신동권, 일출-신망애


왜 이리도 설렐까.


마지막 날이라는 말이

왜 그리 슬프게 들릴까.


하루 사이, 한 시간 사이,

몇 분 몇 초 사이

눈 깜빡하는 순간이다.


지난 묵은 아픔 사라지고

밝은 햇살 가득한 한 해를 기원한다.


새해

새 아침

새 날

희망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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