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 거리의 예술 작품
by
흐르는물
Sep 12. 2022
도심에 소가 있었다.
모나코 시내를 누비고 있는 소떼
.
더욱이 아름답게 치장도 하고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한 소라니..
소떼는 도시를 장식한 예술작품이었다.
들판을 누비며 풀을 뜯는 소가 아니라
여행객의 마음을 되새김질했다.
요즘도 잘 지내고 있을까?
2005.9, 모나코 시내에 설치된 작품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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