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계획은 현실성 있어야 12
행사를 개최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가 홍보다. 사람들의 관심을 어떻게 끌어 모으냐 하는 것이다. 가까이 있어도 관심이 없으면 참여하지 않는다. 알리는 것이 가장 큰 과제다.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것이 방송, 신문 등 언론 홍보이고 기관단체의 참여, 전광판, SNS를 활용한 홍보 등이다.
이런 매체를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문제다.
. 개인이 SNS에 올릴 포인트 존이 필요
. 매일 새로운 보도자료를 언론에 제공
. 홈페이지, SNS에 행사장 상황을 전달하는 다양한 모습 업데이트
. 자치단체 소식지, 기관단체, 출향민, 학교 등 다양한 계층 홍보와 특히 행사와 연관된 기관단체 등 참여를 이끌어 내는 것 중요
. 찾아오는 길 안내 표지판 설치
. 내비게이션에 위치정보 등록하여 활용, 행사장 치면 바로 안내되도록 하여야 함
. 행사장 주변의 축제 분위기 조성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행사 정보를 언론이나 SNS 등을 통해 많이 알리고 관람객 스스로 입소문을 낼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다. 단체보다 가족단위 관람객이 많을수록 입도문이 빨리 퍼지는 경향이 있다. 아울러 행사장 내 선물 이벤트 개최와 포토존 거리가 많아 참여할 수 있는 분위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특히, 언론사에 제공하는 홍보자료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기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취재를 하지만 그 내용을 깊이 알기는 어렵다. 그러므로 행사와 관련된 보도자료와 사진 등을 매일 정기적으로 언론사에 제공하는 노력을 통해 더 많이 기사화되도록 해야 한다. 보도될만한 행사내용을 정리해서 제공하는 노력에 따라서 언론의 관심도 끌어올 수 있다.
또 하나는 사전지식 없이 지역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을 수 있도록 홍보하는 것이다. 다른 목적으로 온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유인책이다. 포스터나 거리 홍보물설치 등이 될 수 있다. 행사장 일정 주변지역에는 곳곳에서 눈에 띄는 홍보물 설치가 필요하다.
아울러 부정적인 기사 예방을 위해 보도 내용을 살펴보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또 개인 블로그 등에 잘못된 정보가 올라는 오는 경우 바로잡아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잘못된 정보나 부정적인 내용은 더 확산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