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나의 구원자는 나밖에 없다.
그 때에는 무엇인가가 나를 꼭 구해줄 것만 같았다.
그런데 다들 내 조력자는 되어줄 수 있어도
주도적으로 나를 도와줄 구원자는
나 자신 밖에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