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레드디쉬

광주 MBC

by 김진영


기획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서는 한 이야기가


김치의 재료가 되는 것에 대한 이야기면 더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배추김치의 재료가 되는 배추부터 고춧가루와 새우젓을 시기가 아닌 숙성의 시간 등등을 제안했었다.


기다란 모양새를 가진 개성배추는 보쌈김치 담기 수월한 모양새였다. 지금의 결구배추로는 모양이 제대로 나지 않는다. 모양을 따라 했으면 실제 배추 또한 복원하는 작업 또한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그 긴 여정의 종착점이 12월 31일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fTEWLnX8QyY

방송 자문을 했다.


12월에 구억배추 절인 것을 소개했다. 절임배추를 구매한 이들 모두가 다 만족이다. 구수하고 고소한 토종배추의 맛에 대한 칭찬이다.


김치는 다양하다. 다양함을 더하는 것은 재료가 시작이다.


최선영 피디 고생했어요... ㅎㅎㅎ

#했으면된거다

#자문했으면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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