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마음을 여는 순간 리더십은 시작된다

by 최용윤
“사람들은 당신이 무엇을 말했는지는 잊어버리지만 당신이 어떤 감정을 느끼게 했는지는 결코 잊지 않는다.”
- 마야 안젤루-


나는 휠체어농구 현장에서 늘 같은 질문을 받는다 어떻게 하면 선수들이 코치에게 마음을 여느냐는 질문이다. 누군가는 전술이라고 말하고 누군가는 성적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국가대표 훈련 현장에서 시간을 버텨온 나는 조금 다른 답을 갖게 되었다. 선수들이 마음을 여는 출발점은 전술이 아니라 관계라는 사실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최용윤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대한민국 휠체어농구 국가대표 코치 스포츠는 제게 삶의 또 다른 스승이었습니다 함께한 선수들이 제게 희망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그 순간들을 기록하며 당신의 하루에도 불씨를 전합니다

1,03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20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20화전술은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몸에 새기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