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출장 겸 휴가 겸 왔다.
근데 내 일정과 상관없이 일이 너무 많다.
내가 느끼기에는 내가 1.5인분의 일을 하는 것 같다.
자잘 자잘한 것도 많고 큰 것도 꽤 있다.
일이 너무 많으니 너무 늦을까 어떤 거는 놓칠까 어떤 거는 실수할까 두려움이 든다.
그래서 내가 생각한 해결책.
일요일에 일하기.
월요일에 폭탄들이 투하될까 두려우니 차라리 일요일부터 일을 시작하는 거다.
일단 오늘은 차주 한국 미팅들을 준비한다.
chat gpt의 도움을 받으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거다. chat gpt는 고객 회사의 현재 상황(재무 상황, 올해 전략 등)을 파악하는데 너무 좋은 툴이다. 오늘은 할 일을 2시간 만에 끝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