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준비하는 신뢰형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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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교보문고 앱에 들어가서 위와 같은 내용을 볼 수 있었다.


나의 독서패턴을 분석한 결과

한 달에 1.2권의 책을 읽으며

미래를 준비하는 신뢰형 "곰"이라고 써져 있었다.

그리고 내가 많이 읽는 분야는 경제/경영분야 도서라고 했다.


작년에 한창 집을 사기 위해

재테크 관련 책과 부동산 책을 많이 사서 읽었는데

그 덕분에 경제/경영 분야의 도서를 많이 읽게 되었다.


여러 책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부의 인문학'이다.


'부의 인문학'이라는 책을 통해 얻을 수 있었던 결론은

서울에 집 한 채를 사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다른 부동산의 책들을 통해

23~24년 서울 집값이 잠잠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오를 것이라고 예상한 게 대다수였다.


나와 아내는 결혼 후 주말부부였고

집을 합치기 위해 서울로 이사 오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책에서 말한 '서울에 집을 사라'는 것을 실천하게 되었다.


물론 은행의 대출이 많이 필요했고

금리가 높다 보니 이자를 많이 내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같이 살 수 있음에 감사해하고 있다.


최근에 내가 직장을 집 근처로 이직하면서

정말 꿈에 그리던 통근길이 완성되었다.


도보로 약 20분


아침, 저녁으로 시간을 아끼게 된 나는

운동을 하거나 책을 읽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마음먹은 대로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브런치에 매일 글을 올리는 것은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아무래도 글쓰기를 통해

내 감정을 정리할 수 있기 때문에

꾸준히 할 수 있는 것 같다.


앞으로는 책도 꾸준히 읽고

내가 읽었던 책들을 북리뷰로 올리고자 한다.


그리고 이전에 블로그에 썼던 글(북리뷰)들을

한 개씩 브런치스토리로 옮겨오고자 한다.


결론적으로,

교보문고 앱에서 이야기해 준 대로

나는 미래를 준비하는 신뢰형 "곰"이 되어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안정된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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