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생곳간 지기 강지원입니다.
2019년 봄, 저는 "답은 나였다"라고 메모하며 인생의 마지막 조각인 '사랑'과 '배움'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7년이 지난 2026년 오늘, 그 생각들을 현실로 빚어낸 저만의 사명과 비전, 그리고 100세를 향한 지도를
만들어봤습니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함으로 내게 주신 책무를 항상 지키고, 끊임없는 배움을 멈추지 않는 실행력을 바탕으로 하여, 고객의 인생곳간을 정직한 저울로 진단하고 진심 어린 사랑을 담아 가장 안전한 구명보트를 설계하는 든든하고 전문적인 '인생곳간 청지기'가 되겠습니다."
이 사명을 위해 6가지의 구체적인 역할입니다 ,
가. 아내로서: 남편과 '다름'을 축복하며 평화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나. 엄마로서: 정체되지 않고 끊임없이 배우는 삶의 모델이 되겠습니다
다. 설계사로서:수수료보다 안심을 우선하며 매일 경제 지표를 스캔하고 공부하는 '정직한 저울'이 되겠습니다.
라. 동료로서: 나만의 성취에 머물지 않고 팀의 실행력을 깨우는 에너자이저가 되겠습니다.
"34년의 성실한 공직 경험에 날카로운 전문 지식을 더하여, 누구나 자신의 인생곳간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인생 설계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생각에만 머물지 않고 즉시 행동으로 증명하며, 어제보다 오늘 더 성장하는 전문가, 실행가, 조력자의 삶을 살겠습니다.
아이디어는 실행될 때 비로소 가치가 됩니다. 저는 60대부터 90대까지의 삶을 구체적인 '동사'로 설계했습니다.
*60대 : 연간 100가구의 안심 설계를 진단하고, 변액보험 전문 지식으로 수익률을 관리하겠습니다.
*70대: 34년의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알려주고, 내 삶을 담은 책을 출간하겠습니다.
*80대: 삶의 지혜가 필요한 이들에게 상담을 기부하고 존재만으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90대: 하루하루 주어지는 삶에 감사하며, 평안한 이별을 준비하겠습니다.
2019년의 독서 노트 <그들의 생각은 어떻게 실현됐을까>에는 "아이디어는 조직화와 실행력이 핵심"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2026년 오늘, 그 문장을 제 삶의 '동사'로 증명해 나가려 합니다.
각자의 인생곳간에는 어떤 사명이 담겨 있나요? 가지고 있는 생각을 '동사'로 바꾸어 한 걸음 내디뎌 보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