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by 취향

시간을 잊고 나눈 이야기들.


경계 없이 서둘러 흐른 찰나

선명한 우리가 반짝인다.


손끝으로 닿을 수 없던 순간

따스한 바람이 분다.


Rollei35 | Kodak color plus 200, 3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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