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방 누렁이 만나러 가는 길_사진

번외_ 왜 가끔은.

by 윤끼

우리 집에서 '움직임'과 '활발함'은 자연스레 푸코가 맡고 있다. 그런데 가끔은 두부가 움직인다. 아주 조금.


푸코는 표정이 한결같구나.


벽 하나 사이로 왔다 갔다 하는 둘을 관찰하고 있자니, 행복한 오후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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