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이 삼일 남았던, 어제 일요일...
만난 사람중에 ... 올 한해에 대한 아쉬움을 이야기 한 사람이 있었다. 나는 그 분께 말씀 드렸다. 아직 3일 남았는데, 오늘 하세요!
3일이면...
책도 엄청 읽을 수 있고, 밀린 영화 뮤지컬 볼 수 있고, 부산? 속초? 어디든 가면 되고, 일본 도쿄...가면 되고 (티켓? 다 있다. 비싸도~) 오늘은 2일이 남은 12월30일이다.
이틀이면... 못할게 없다.
꼭! 하고 싶은것을 오전에 생각하고 해보세요!
바빠서 연락 못했다. 바빠서 문자.톡에 답을 못했다. 바빠서 어쩌구... 실제는 다 이런 말은 거짓말이다. 그 와중에 할 것들은 다 하고 있기 때문이다.
굶었어? 안 잤어? 사경을 헤맴? 실제 이런 이유라면 더더욱 연락을 해야지~ 걱정은 오해를 낳고 오해는 믿음을 잃게 하며, 믿음을 잃는다는 것은... 사람을 잃는것이다. 세상에서 돈주고 산다면 제일 큰 돈이 드는 것이 '마음을 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