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아야코의 ‘때로는 멀리 떨어져 산다.’를 읽다가
사랑만큼 변질되기 쉬운
것도 없다. 사랑은 그냥
내버려두면 곧 썩는다.
사랑도 모든 상황이 원만
할때는 한층 더 빨리 부패
가 진행돤다.
(이 슬픔의 세상에)
-소노 아야코 (에세이중)
맞는 말이다. 인간관계는
쌍방 노력이 필요하다.
산속에서 외친 소리에
메아리도 답을 주듯이
주고 받는 테니스 경기나
탁구 경기처럼, 주거니~
+받거니 = 노력이 필요
노력의 크기가 작으면
점점 벌어지고, 안 보이고
마음에서 지워지고 =
사요나라+시마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