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한 시 반
노란 조명이 감도는 침실
깊은 숨소리
곤히 잠든 너희들
언젠가는 너희의 세계로 가겠지
그전까지만
더 많이 안고
더 많이 사랑해 줄래
어쩌면 처음부터 지금을 기다렸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