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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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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진
May 24. 2023
어제 오랜만에 회식을 했다. 술 마시는 분들 콜라 사이다 먹는 분들 제각각이었다. 메뉴는 감자탕이었다. 초반에 많이 달려서 금방 퍼졌다. 혼자 다 먹으려는 식탐과 욕심이 불러일으킨 상황이었다. 다음날 또 출근하러 가야 한다. 피곤하다. 벌써 여름이다. 올여름은 검사소에서 즐겁게 보내야겠다. 싫든 좋든 어쩔 수 없다. 가서 즐겁게 독서하다 와야겠다.
오늘도 다들 파이팅입니다 지하철에서 출근길에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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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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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딩 전자책 쓰기 바이블 with AI
저자
언어의 연금술사로 오늘도 나의 글을 쓰면서 작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서평을 쓰고 있고 300편의 서평을 남겼습니다. 전자책22권을 출간하였고 독서법 전자책 코칭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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