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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가 슬슬 마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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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진
May 25. 2023
오늘은 목요일 이제 이틀만 달리면 쉬는 날이다. 특별히 하는 일이 없어도 사무실에 앉아있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피곤하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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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진
직업
강사
퍼스널 브랜딩 전자책 쓰기 바이블 with AI
저자
언어의 연금술사로 오늘도 나의 글을 쓰면서 작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서평을 쓰고 있고 300편의 서평을 남겼습니다. 전자책22권을 출간하였고 독서법 전자책 코칭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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