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일엔 이유가 없다

by 박종호

사랑하는 일엔 이유가 없다.----------아름슬픔(99.5.17)

사랑하는 일엔 이유가 없다.
내 사랑이 근시여도
내 사랑에 덧니가 났어도
나는 그녀를 사랑한다.

아 연녹색 새 닢처럼 솟아 오른
나의 사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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