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아름슬픔남산TOWER 현란한 끝자락 밑에 山은 벗은 몸을 드러낸다. 푸름 스며든 까망 그림자 그 위로 솟은 千色 眩亂 아찔해지는 균형감각 내딛는 외줄 타기
안국동에 삽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이야기를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