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마음속 깊은 곳부터 행복함을 느끼며 웃을 수 있는 날이 찾아올까? 겉으로 보이는 모습에 밝아 보이고 즐거워 보이며 세상 근심 걱정 없이 사는 것처럼 보는 사람들이 많다.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산다는 이유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금방 잊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직은 사람인지라 마음에 부정이 스며들고 점차 부정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인식할 때면 나도 화가 나고 짜증이 폭발한다.
매일 웃으며 행복함을 느끼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웃는 날이 하루가 이틀 되고 이틀이 삼일이 되면,
슬픈 날보다 웃는 날이 많아지게 된다. 웃음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행복 바이러스는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할 것이다. 행복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삶, 그것을 얻기 위해 우리는 매일을 치열하게 살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