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아프고 싶다는 말
사람들은 흔희 자신의 몸을 사정없이 밀어붙이고, 절박해지기 전까지는 몸의 요구에 귀 기울이지 않으며, 몸이 경고신호를 보내도 무시해 버립니다. 그리고는 고된 하루를 보낸 끝에 침대에 몸을 던집니다. 농장에서 자란 저의 아버지가 가끔 하시던 말씀 그대로 ‘말을 실컷 부려먹고 그냥 내동댕이치는’ 형국입니다.
좋은 친구를 잘 대접했을 때를 기억해 보세요. 그때 친구를 대하는 여러분의 태도는 어떠했습니까? 친구에게 어떤 일을 해주었나요? 친구에게 잘해주니까 어떤 기분이 들던가요? 오늘 하루 내 몸을 또 하나의 좋은 친구로 생각하고 잘 대접한다고 생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