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최 대리, 프로답게 하자."
"자 짠-!"
프로를 강조하던 주임은 화장실을 가고
"야, 실수 한 번 더 하면 아주 LPGA 투어 내보내겠다."
역시 안주거리 되는 것은 한순간.
영화 연출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포토그래퍼로 일합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항해사 시절 구입하신 Canon AE-1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