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끼는 거울이야. 자, 선물-."
소파에 앉게 해 주어 고맙다며 내민,작은 아가씨의 선물이었다.그래 어떤 존재는 불가항력적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영화 연출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포토그래퍼로 일합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항해사 시절 구입하신 Canon AE-1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