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수진 씨, 길고 짧은 건 대봐야.."
"어느 시절에 대봐요, 보기만 해도 짧고만."
80"그 오빠 성격이 원래, 표현을 그렇게 하잖아."
"몇 살인데 아직도 표현을 그렇게 해. 그 사람이 원래 그렇다고 하면, 내 기분 나빴던 상황들이 다 합리화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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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도 한 장 주세요."
진라면과 몇 천 원을 내미는 한 평의 절므니였다.장남의 조건 中에서
영화 연출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포토그래퍼로 일합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항해사 시절 구입하신 Canon AE-1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