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의 전환
분노는좋은 기억, 고마움을 삼키고서운함, 억울함 등을 뱉는다분노가 가시고 보이는 현실은피해자였던 내가 가해자가 되는 것그에게 새긴 상처그리고 살아나는좋았던 기억과 고마웠던 순간,씁쓸한 마음회복기차는 떠나갔고나는 내뱉을 만했다고스스로 위안하며관계의 단절을 선언한다
<범인(凡人)의 단어> 출간작가
감수성이 풍부하고 감정 기복이 심합니다. 결코 눈에 띄고 싶지 않은데 평범하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평범이라는 사치를 누리는 한 인물의 이야기를 소설로, 수필로 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