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3차를 시작하다

가위 바위 보도 삼세판이니까

by oneul

두 달 동안 휴식기를 가진 후 드디어 시험관을 다시 시작했다.

아이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쉬는 두 달이 너무나도 길게 느껴졌다.벌써 3차.

과배란 주사만으로 자연 임신을 시도하던 기간부터 따지면 임신 준비가 곧 1년이 다 돼간다.

해가 바꼈고 계절의 시작으로 볼 수 있는 봄이 왔으니 새 마음 새 뜻의 느낌으로 다시 시작해본다.

올해는 꼭 널 만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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